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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자는 무슨 일을 할까?(프론트엔드 vs 백엔드)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0-06-10 13:14:14
    조회수
    41

안녕하세요! 한국직업전문학교입니다 :D

 

올해는 여름이 늦게 찾아오는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계절이 바뀌게 되면 옷차림을 고민하게 되고, 날씨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하겠죠?

웹 페이지또한 시기와 상황에 맞게 꾸미고, 디자인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웹 페이지를 디자인하고 구축하는 직업을 '웹 개발자'라고 하는 데요,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이러한 '웹 개발자'의 세부적인 분류와 각자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웹 개발자


웹 개발자라는 단어는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네이버, 구글등과 같이 요즘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쓰고 있는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사람들을 웹 개발자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웹 개발자들은 웹 페이지를 구축하고 보기 좋게 디자인하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구성하는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웹 개발자라는 큰 틀 안에서, 전문적으로 하는 일에 따라 소분류로 나뉘게 된답니다.

 

바로 프론트엔드, 백엔드, 풀스택 개발3가지입니다.

이 3가지 개발자가 각각 무슨 일을 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자동차 회사에서 자동차를 만들 때, 우선 가장 먼저 자동차의 차대(뼈대)를 만들고,

엔진 등 자동차가 잘 작동할 수 있는 부품들을 만들고 조립하게 됩니다.

웹 페이지 제작에서는 이러한 일이 바로 웹 구축, 서버/DB 연동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는 기능을 구현하고 서버 저장 및 관리를 하는 것이고,

이러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Back’의 사전적인 의미가 ‘뒤’인데,

백엔드 개발자 또한 '뒤쪽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담당하는 개발자'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듯합니다.

 

 




 



그 다음 자동차에서 가장 중요한 디자인을 결정해야겠죠?

자동차의 멋진 외관을 디자인하고,

내부는 운전자가 사용하기 편하게 디자인을 해야 좋은 자동차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바로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Back’과 반대인 ‘Front’는 앞쪽, 즉 '눈에 보이는 앞부분을 담당하는 개발자'입니다.

 

또한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다르게 '웹 퍼블리셔'라는 직업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그렇다면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웹 퍼블리셔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우선 웹 퍼블리셔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웹 퍼블리셔는 퍼블리싱을 주로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퍼블리싱은 웹 사이트를 제작할 때,

웹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것을 '웹 표준성'과 '웹 접근성'에 부합하도록 재정리하는 것입니다.

 

웹 퍼블리셔는 이러한 퍼블리싱을 목표로

웹 디자인과 코딩으로 웹 사이트를 제작하고 편집하는 일을 합니다.

사실 퍼블리셔는 우리나라에서만 사용하는 단어로,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구분 짓기 위해 사용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퍼블리셔와 다른 점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더 동적인 화면을 구사합니다.

이를테면 사용자가 ID나 Password를 입력했을 때, 그것이 유효한지 확인해야 하는데요.

만약 잘못된 ID를 입력했다면 상황에 따른 알림을 주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둘째, 실제 작동 가능한 웹페이지를 구현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API를 웹페이지에 적용하고 백엔드와 연동되는 실제 작동 가능한 웹 페이지를 구현하게 됩니다.

 

셋째, 크로스 브라우징, 웹페이지의 호환성, 페이지의 개선 등을 맡습니다.

단순히 퍼블리싱 하는 것에서 나아가 웹사이트 전반에 대해 관리하고 유지 보수하는 일까지 맡는다고 볼 수 있죠.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퍼블리싱에 집중해서 일을 처리하는 사람을 웹 퍼블리셔라고 볼 수 있고,

그것에서 나아가

사용자가 사이트와 상호작용하는 모든 부분에 대한

개발, 관리, 유지 보수를 하는 것이

프론트엔드 개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풀스택 개발자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개발 모두 혼자서 할 수 있는 개발자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혼자서 웹 페이지 디자인도 하고 퍼블리싱도 하고 코딩도 하고 유지 보수까지.

웹 서비스의 모든 부분을 혼자서 처리하는 개발자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풀스택 개발자는 매우 보기 드문 개발자이고 그만큼 수요가 많은 직업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알아야할 것도, 하는 일도 많게 되겠죠.

 

 

지금까지 웹 개발자에 대해 하는 일에 따라 구분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웹 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웹 개발자라는 직군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요즘과 같은 4차산업 시대에 이러한 웹 개발자는 정말 각광받는 직업군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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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렌드에 맞춰진 수업과 우수한 강사진을 통해

여러분에게 4차 산업의 핵심이 되는 교육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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